철없는 외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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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줌마가 하루에 겨우 1~2시간 밖에 못자는 불면증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한 탄수화물과다 폭식 후 소화불량 등 반복된 야식과 폭식은 다시 수면장애로 악순환이 계속되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12KG 감량과 함께 소화불량, 불면증을 한번에 탈출 했습니다.

 

아줌마는 매일 헬스 운동 / 주 2회 줌바댄스와 함께 냉장고에서 정체불명의 액체와 가루를 냄비에 넣습니다.

 

그리고 끓여서 젤리로 만들어 먹으면서 불면증과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아주머니의 건강비법은 타트체리 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체리는 달콤한 스위트 체리인데 반해 타트체리는 새콤한 신맛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영상 속 주인공인 아주머니는 타트체리 원액을 사용해 젤리 형태로 만들어 섭취를 하였습니다. 타트체리를 젤리로 섭취하면 신맛을 중화시킬수 있습니다.

 

 

타트체리 효능과 유의사항

 

타트체리는 수면 유도 호르몬 인 멜라토닌이 풍부한 과일 입니다. 멜라토닌은 햇빛의 영향을 많이 받는 호르몬으로 주로 밤에 분비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두운 혹은 검은색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멜라스 ( melas ) 그리고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합쳐져서 멜라토닌이 라고 하는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해가 떠 있는 동안 생성된 세로토닌이 해가지면 멜라토닌으로 변화 하게 됩니다.

 

타트체리의 멜라토닌 함량은 브로콜리의 30배 , 마늘의 50배, 시금치의 336배 라고 합니다.

 

멜라토닌은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숙면을 유도, 불면증을 완화해 준다고 합니다. 즉 꿀잠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생과로 먹으면 더 효율이 높을것같은데 생과가 아닌 원액 또는 젤리로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반 시장에서는 타트체리를 생과로 볼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수확 후 과육이 금세 물러지기 때문에 생산지에서도 생과 상태로 유통되기 어려워서 착즙 주스나 농축액으로 주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타트체리 품종 중에서도 몽모랑시라고 하는 품종은 일반 타트체리보다 6배 이상 많은 양의 멜라토닌을 함유했다고 합니다.

 

타트체리 속 멜라토닌은 몸에서 생성되는 멜라토닌과 비슷한 역할을해서 숙면은 물론 생체 리듬 &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멜라토닌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 멜라토닌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여 40대 이후 20대의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게된다고 합니다.

 

20명의 지원자가 7일 동안 타트체리 주스 농축액을 섭취한 결과 잠자리에 드는 시간 및 총 수면시간, 수면 효율이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사실 잠을 잘 자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수면 시간이 짧은 사람보다 수면 시간이 긴 사람이 체중감량이 잘 된다 라는 연구결과가 있는데요 

 

멜라토닌이 수면 유도는 물론 신체에서 지방 제거를 돋기 때문인데요 

 

멜라토닌 분비가 원활하면 지방을 태우는 성분인 "아이리신" 분비가 되면서 몸속에 있는 해로운 지방을 태워 비만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한 실험에서 90일 동안 쥐에게 타트체리를 섭취하게 한 결과 공복 혈당이 감소하고 고지혈증 및 지방간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단 

 

단 타트체리는 일반 식품으로 실험 대상 및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타트체리를 농축액으로 섭취할 경우 하루 생과 기준 39알 미만인 것을 추천 드립니다.

 

타트체리의 특성상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자애가 있을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공복에 과다 복용 할 경우 복통과 설사를 유발 할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 바랍니다.

 

지금까지 타트체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끝.